도톤보리

부모님과 오사카 난바, 사람 많은 시간대를 피하려면 언제가 나을까

난바는 부모님 모시고 가기 힘들었다는 얘기가 꽤 많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았다는 후기도 많고, 저녁 시간에는 도톤보리까지 인파가 이어져서 이동 자체가 오래 걸렸다는 얘기도 자주 나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면 난바 자체보다 “몇 시에 들어가느냐”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같은 난바라도 점심 직후인지, 저녁 시간대인지에 따라 사람 몰리는 정도가 꽤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식당 줄 길이도…

도톤보리, 부모님과 저녁에 가도 괜찮을까|난바 숙소·식사·리버크루즈 기준 정리

도톤보리를 저녁 일정에 넣을 때는 부모님이 사람 많은 곳을 괜찮아하시는지, 식사까지 같이 할지, 글리코 간판만 볼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난바 숙소라면 짧게 다녀오기 쉽지만, 우메다 숙소라면 돌아가는 길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부모님과 도톤보리를 저녁에 갈 때 어디까지 보면 괜찮은지, 식사는 어떻게 잡는 게 덜 불편한지, 리버크루즈까지 넣어도 되는지를 나눠서 보겠습니다. 도톤보리는 오사카에서 많이 가는 곳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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