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간사이공항 짐보관, 어디에 맡겨야 마지막에 덜 헤맬까
간사이공항에서 짐 맡길 때 가장 많이 갈리는 건 코인락커로 끝낼 수 있는지, 수하물 보관소까지 가야 하는지입니다. 코인락커가 더 단순해 보여도 대형 캐리어가 안 들어가는 경우가 있고, 터미널1·터미널2를 잘못 잡으면 마지막에 다시 이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날에는 가격보다 “짐 찾으러 다시 어디까지 가야 하는지”가 더 크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국 전에 짐 찾으러 다시 내려갔다가 셔틀이나 전철을 한 번 더 타게 되…